컴퓨터 고장→A/S 잘 못 고침→새로운 A/S센터에서 수리...
며칠 거쳐 겨우 속 시원~~~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습니다ㅎㅎ

그 동안 미나리씨를 뿌렸죠.
씨를 뜯어 15~20센치 정도로 썰어서
잘 갈아 물을 받은 미나리 하우스에 씨를 뿌립니다.


여기까지는 저의 일ㅎㅎ

지하수를 받아요↓


작은 것, 큰 것 모두 7개 하우스가 있는데... 나머지 하우스 2개 남았네...
맛난 미나리는 내년 1월20일쯤에 맛 볼 수 있어요^^
Posted by 里美

여기 육동에서는 "풀을 비는다"고 해요ㅎㅎ
예초기로는 베지 못한 곳은...
바로 하우스 사이죠~~~


이런 곳이 아직 5곳이 남아있어요.
어제부터 시작해서 시간 날 때마다 베러 가야해요^^
제 키만끔 커버린 풀들...



앞쪽은 얼마 전 시아버님께서 베시고...
아~ 시원하네요.



벴는 풀은 시아버님께서 키우신 소 먹이가 됩니다.
15마리정도 있어요...


Posted by 里美

뚜뚜가 5살 때인가...?
어린이 날의 경산에서 행사가 있었는데,
애들 떼리고 놀러갔죠.

별 볼 것도 없고 그냥 먹거리에 돈을 쏟아붓었죠. 
그러다가 저~기 보니까 운동기구가 있더라구요.
애들 놀이기구인 줄 알고 신나게 놀기 시작했죠...

아빠 붕어빵 큰아들이 윗몸일으키기기구로 잘 하더구먼...!
했더니, 막내 뚜뚜가 따라 하겠다는 거예요.

실은 달리기를 큰아들과 메구미짱이 아주 잘해서
학교에서 선수로 뽑혔을 때도 있었는데
뚜뚜는 친구가 봐주고 겨우 1등을 했는 경험도 있어요.
아빠는 어릴 땐 야구를 엄마는 농구를 14년이나 한 스포츠가정인데도 말이죠.

"뚜뚜, 아직 무리예요~"
해도 한데요.
맘은 형이처럼 멋있게 하고 싶었던 모양인데...






몇 장 찍은 시잔이 에니메이션하면 재미겠다는 생각으로
첨 이미지레디로 편집 해봤어요^^
좀더 빠른 게 낫겠지만 초보라서 봐주셈ㅋㅋ

울 귀염둥이 뚜뚜의 도전!......................  아직 무리였다(7살 된 지금도^^;;;)
Posted by 里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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